“나라면 진작 스페인 떠났다” ‘인종 차별 피해자’ 비니시우스 향한 무리뉴 감독의 찬사, “레알 향한 충성심 때문에 남았다”
김태석 기자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걸핏하면 인종 차별 이슈의 중심에 서고 있는 팀의 에이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충성심을 발휘하며 레알 마드리드와 라 리가에 남은 것에 대해 칭찬했다. 자신 같았다면 곧바로 떠나버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