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박흥식 장애인육상연맹회장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으로 박흥식 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이 선임됐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일 제6차 이사회를 열어 박흥식 회장을 선수단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박흥식 단장은 영암군배드민턴연합회장, 전남장애인육상연맹회장을 거쳐 대한무속문화예술협회 대표이사이자 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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