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게요' JJ 가브리엘과 차원이 다르다...'루니 아들' 카이, 맨유 유소년 팀에서 차근히 성장 중! "16살에 U-21 팀 데뷔→가장 재능 있는 유망주"
카이 루니는 JJ 가브리엘과 달리 착실히 성장 중이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웨인 루니의 아들, 16세의 카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21 팀 데뷔전을 치렀다"라고 보도했다.맨유 U-21은 17일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2 5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U-21에 2-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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