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같아, 물론 레드카드를 꿈꾸진 않는다”…‘멀티골→퇴장’ 맨유 역전승 이끈 쿠냐의 감격 소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이끈 마테우스 쿠냐가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맨유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로마에 3-2로 승리했다.이날 맨유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쿠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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