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추락+최악의 인터뷰...데 제르비 5경기 만에 토트넘 경질설→후임까지 언급 "하우가 딱이야"

인터풋볼

벌써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후임까지 거론되고 있다.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 경질 시 에디 하우 감독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데 제르비 감독에게 올여름 막대한 돈을 투자해 초반 부진에도 감독 교체가 어려울 수 있어도 신중해야 하지만, 하우 감독 선임도 고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