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났다, 해결사 본능!'…LG 오스틴, 부진 씻는 대포로 팀도 살렸다[WC]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오스틴 딘이 가을야구 첫 경기부터 대포를 폭발하며 시즌 막판 보여준 아쉬움을 털었다.그는 올 시즌 초반 보여준 해결사 본능을 되살리며 LG를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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