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정규시즌 최종전서 안타 없이 2볼넷…송성문은 1안타 1볼넷
김희준 기자 =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나란히 정규시즌 최종전에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김하성은 28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최종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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