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첫날 공동 22위…선두와 5타 차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두 달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김주형이 멕시코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김주형은 30일(한국 시간) 멕시코 나야리트주 바이아 데 반데라스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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