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임성재 이겼지만…인터내셔널 팀,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 헌납
하근수 기자 = 김주형과 임성재가 남자 골프 대항전 미국 팀과 인터내셔널 팀(미국·유럽 제외)이 격돌하는 남자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마지막 날 승리를 따냈지만 아쉽게 우승컵을 놓쳤다.김주형은 28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 코스(파70)에서 열린 윈덤 클라크와의 대회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2홀을 남기고 3홀 차 완승을 거뒀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