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과 함께 유튜브 찍던 그 파이터', 이제는 UFC 챔피언과 맞붙는다?…‘ 페더급 전설’ 볼카노프스키, 7차 방어전 앞두고 차기 도전자 언급→‘한국 내한’ 제앙 실바도 후보

인터풋볼

페더급의 살아있는 전설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당장 눈앞에는 UFC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강력한 도전자가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챔피언의 시선은 벌써 다음 상대를 향하고 있다. 그리고 그가 직접 언급한 차기 타이틀 도전자 후보 중에는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이름이 있었다. 바로 브라질의 제앙 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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