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호' 올림픽 대표팀, 11월14·17일 멕시코와 국내 평가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하계올림픽을 준비하는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하 올림픽 대표팀)이 멕시코와 국내 평가전을 치른다고 30일 밝혔다.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11월14일과 17일 충남 천안시에서 멕시코와 2연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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