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섭, 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R 단독 선두…데뷔 첫 승 도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베테랑 김연섭이 데뷔 12년 차에 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김연섭은 3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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