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LPGA 롯데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2년 만에 정상 탈환 도전
문채현 기자 =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2년 만의 정상 탈환 전망을 밝혔다.김아림은 2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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