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임진희·전인지, LPGA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위
문채현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둘째 날에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김아림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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