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국내 개최'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연패 도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김세영이 국내에서 개최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전남광주 해남군의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다.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대회로, 총 84명의 선수가 총상금 235만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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