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의 감독이 이끄는 돌풍! '최소 실점+홈 강세' 난퉁, 이기형 감독의 옌벤 꺾고 중국 갑급리그 2위로→유력 승격 후보 등극
김대의 감독의 난퉁 즈윈이 중국 갑급리그(2부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난퉁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지린성 연변에 위치한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갑급리그 26라운드에서 옌벤 룽딩에 1-0 승리를 거뒀다. 난퉁은 3연승을 거두면서 2위에 올랐다.난퉁의 돌풍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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