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재해석
가수 김나영이 하림의 명곡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다시 부른다.김나영이 가창한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특유의 짙은 호소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앞세워 원곡의 쓸쓸하고 아련한 정서를 한층 깊은 울림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