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보드' 17세 강준이 "아직 꿈 같아…LA 올림픽도 1등"[나고야AG]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7세의 나이로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강준이(서울영등포고)는 하루가 지난 오늘도 상기된 모습이었다.강준이는 28일 일본 나고야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처음 태극기를 달고 뛴 대회에서 우승하게 됐다. 아직도 꿈 같고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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