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이 보인다! ‘양민혁이 살리고, 엄지성의 득점포!'… 이민성호, 한일전 결승 후반 15분 선제골 폭발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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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양민혁이 포기하지 않고 살려낸 공을 엄지성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이민성호가 한일전 결승의 균형을 깼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요타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후반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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