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전국체전서 나란히 3관왕…계주도 우승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한국 남녀 근대5종 간판 서창완(전남도청)과 성승민(한국체대)이 전국체육대회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서창완은 20일 제주 애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계주 4종 경기에서 같은 소속팀 김영하, 양우승과 전남 선발팀으로 출전해 수영과 펜싱,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