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결승골 넣고도 바에나의 눈에는 이강인·시메오네부터 보였다…“감독이 달려오는 걸 봤고 벤치 선수들과 축하해야겠다 생각했다”

인터풋볼

알렉스 바에나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린 뒤 이강인,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함께 기쁨을 나눈 이유를 밝혔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9라운드에서 에스파뇰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공식전 6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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