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떠나도 날카로운 왼발 갖췄어" 이강인, 신입생 동기들과 함께 ATM 공격 이끈다! 라리가 16골 중 6골이 왼발에서 나와
앙투안 그리즈만이 팀을 떠났음에도, 나머지 선수들이 그의 공백을 잘 메우고 있다는 평가다.스페인 '아스'는 27일(한국 시각) "그리즈만이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는 라리가에서 기록한 16골 중 6골을 왼발로 터뜨렸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2골, 조너던 데이비드가 2골, 이강인이 1골, 마르크 푸빌이 1골을 기록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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