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때는 45만 원, 알바레스 때는 89만 원… 아틀레티코 선수 노린 바르사에 부과된 기막힌 벌금, 불법 접촉할 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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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이 정도로 적은 금액의 벌금이라면, 선수 영입을 위한 불법 접촉도 해볼 만한 카드가 아닐까 싶다. 지난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스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접근했던 바르셀로나에 내려진 징계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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