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꺾고 바통 이어받고 싶다” VS “장담하는데 내가 막아세울 것”…UFC 4연승 도전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20일 벨라토르 레전드 핏불과 격돌→기자회견부터 미묘한 신경전

인터풋볼

계속되는 한국인 파이터들의 고배 속 이제 ‘코리안 슈퍼보이’가 출격한다. UFC 4연승과 페더급 랭킹 진입을 동시에 노리는 최두호가 벨라토르의 전설 패트리시오 핏불과 마주한다. 경기 전 기자회견부터 두 선수는 서로의 승리를 자신하며 미묘한 신경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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