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이강인·호날두 위로 받은 흐비차… 사령탑 엔리케는 믿음 보냈다
임정훈 기자이강인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사령탑도 힘을 보탰다.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FC(이하 PSG) 감독이 십자인대 파열로 사실상 ‘시즌 아웃’이 전망되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향해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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