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냥 샌드백이야”…‘9대1 대이변 희생양’ 토푸리아 향한 조롱 끝이 없다→디아즈 직격탄에 리매치설까지 ‘찬물’
UFC 두 체급 챔피언의 명성이 계속해서 깎이고 있다. 9대1이라는 압도적인 승리 예상 속에서 당한 충격적인 패배 이후 조롱이 끊이지 않는다. 이번에는 과거 코너 맥그리거의 상승세를 직접 멈춰 세웠던 네이트 디아즈마저 일리아 토푸리아를 향해 ‘샌드백’이라는 거친 표현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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