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아이디어? 맨유 레전드 퍼디난드가 제시한 ‘정강이 부상’ 세슈코의 공백 메울 카드… ‘38세 FA’ 벤제마
김태석 기자벤야민 세슈코의 부상 공백으로 인해 한동안 내세울 만한 스트라이커가 없다는 약점을 안게 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냈다. 현재 소속팀이 없는 38세 노장 공격수 카림 벤제마 영입을 추천했다.세슈코는 지난 9월 중순 고질적인 정강이 부상을 호소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력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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