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캐릭' 7경기 무승 끝에 결단 내린다..."수뇌부 부진 우려→본머스전이 캐릭 미래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는 본머스전을 기점으로 마이클 캐릭 감독에 대한 계획을 세울 가능성이 높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3일(한국 시각) "맨유의 캐릭 감독을 향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그는 본머스전에서도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라며 "본머스전이 캐릭 감독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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