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캐릭'...코모전 1-4 굴욕패에 "맨유 유럽 무대 역사상 최악의 경기" 맹비난→"솔샤르처럼 떠날 것 같다" 전망도
마이클 캐릭 감독은 진짜 경질 위기에 놓였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코모를 만나 1-4로 패배했다. 이로써 맨유는 공식전 7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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