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모리야스호…일본 축구, 마지막 홈 경기서 뉴질랜드 제압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이 마지막 홈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일본은 지난 5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기린컵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기린컵은 일본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친선대회로, 올해에는 일본, 에콰도르, 뉴질랜드, 파나마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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