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이미 마쳤는데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이영준, 소속팀 복귀하자 동료들 박수갈채 “내 인생에서 이런 순간은 처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이영준이 소속팀 동료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는 9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영준이 그라스호퍼 훈련장인 GC 캠퍼스로 복귀하자 팀 동료들과 구단 직원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며 이영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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