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대망신!’ 英 유력 매체, 한국 축구 내분설 집중 보도 “손흥민, 자신의 우상 호날두처럼 대표팀 분열시킬 수도”
한국 축구의 씁쓸한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났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30일(한국시간)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참사 이후 붕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태를 대서특필했다. 매체는 대한축구협회(KFA)의 비리부터 선수단 내부의 파벌 갈등, 그리고 흔들리는 주장 손흥민의 리더십까지 모든 치부를 낱낱이 파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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