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궁 소년' 곽건휘, 폭우 뚫고 양궁 리커브 금빛 명중[장애인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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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재단 = 곽건휘(36·현대 에버다임)가 폭우를 뚫고 금빛 과녁을 명중했다. 동료 금메달리스트 박홍조(42·서울특별시청)가 선물한 '행운의 잠자리'와 함께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곽건휘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결승에서 중국의 자오리쉐를 세트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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