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오송출·송영 실수·숙소 누수"…日매체가 짚은 대회 운영 파행[나고야AG]
김진엽 기자, 박혜민 인턴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숙박과 수송, 경기 진행을 둘러싼 운영 문제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본 매체가 그 배경을 짚었다.29일 일본 매체 '주간여성PRIME'에 따르면, 지난 19일 개막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숙박시설을 비롯해 수송과 경기 진행 과정에서 각종 문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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