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운동만 잘하면 될까"…AG 병역특례 논란 속 '민족주의'
이지우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후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력 이상의 책임감을 요구받는 배경에 '민족주의'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9일 유튜브 채널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 영상에 출연한 허성호 EBS PD는 일제강점기의 사례를 통해 스포츠와 민족주의의 관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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