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 회복 필요→선수 보호 차원 소집 해제
김진엽 기자 = 국가대표 공격수인 조규성(미트윌란)이 9~10월 A매치를 뛰지 못하고 소집 해제됐다.대한축구협회는 27일 "조규성은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 및 의무팀과 미팅 결과, 남은 경기 출전보다는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금일 소집 해제 후 소속팀 복귀 예정"이라고 알렸다.조규성을 대신할 대체발탁은 없다고도 덧붙였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