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초 4경기 연속골 정조준!’ 류승완 앞세운 안산, 천안시티 원정서 2연승·순위 도약 노린다
임정훈 기자안산 그리너스(이하 안산)가 류승완의 뜨거운 득점 감각을 앞세워 천안 원정에 나선다. 2연승과 순위 상승을 노리는 가운데, 류승완과 강동현은 나란히 구단 기록에 도전한다.안산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 FC(이하 천안시티)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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