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서 국내 최초 고공 외줄타기…세계 챔피언 얀 루스 출전

뉴시스

박대로 기자 = 다음 달 1일 서울 도심 빌딩 사이 120m 높이에서 외줄타기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에 올라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에 도전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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