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차지연 향한 발언 사과…"본래 취지와 달리 전달돼 안타깝다"

인터풋볼

배우 공형진 측이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행사에서 뮤지컬 배우 차지연에게 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의 뜻을 밝혔다.공형진 소속사는 오늘(2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시 발언의 취지를 설명하고 입장을 전했다.공형진은 지난 1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창사 70주년 극동방송 홈커밍데이' 특별공연에 차지연과 함께 중간 진행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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