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 8경기 무승' 반등 신호탄 될까...'전술 지적→선발 제외' 캐릭-브루노, 직접 대화 나눴다! BBC "훈련장에서 비공개 대화"
마이클 캐릭 감독과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갈등 봉합에 나섰다.영국 'BBC'는 28일(한국 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릭 감독과 브루노는 첼시 원정을 앞두고 팀 내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대화를 나눴다"라고 보도했다.맨유의 현재 분위기는 최악이다. 공식전 8경기 동안 승리가 없고, 팀 내부도 단결되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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