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가뭄 종식+8경기 무승 끝+데뷔승… ‘CHEER UP 우루과이’ 상암벌 1-4 참패, 한국이 우루과이에 준 보약 3종 세트
김태석 기자한국이 우루과이에게 기운을 차릴 법한 보약 선물 세트를 잔뜩 안겼다. 골 가뭄에 시달리던 에이스에게 멀티골을 선사함은 물론 우루과이 축구의 대반전을 이룰 만한 여러 긍정 지표를 선사했다.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저녁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에 1-4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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