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잡이' 이영준, 아시안게임 소집 전 도움…그라스호퍼는 완패

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소집을 앞둔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이영준(23)이 소속팀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에서 도움을 기록했다.그라스호퍼는 20일(한국 시간) 스위스 루체른의 테르모플랜 아레나에서 열린 루체른과의 2026~2027시즌 슈퍼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5 대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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