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스러운 파울’ 골 취소에 상대 머리채 잡아 퇴장까지… ‘라리가 통산 250경기’ 비니시우스 사과 “팀과 팬들께 죄송”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기념해야 할 경기가 사과로 끝났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골망을 흔들고도 웃지 못했다. 득점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머리채를 잡은 행동이 확인되면서 골이 취소됐고, 곧바로 레드카드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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