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 코스에 매 떴다'…나고야시, '까마귀 배설물' 막으려 총력전[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정승혜 인턴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경보 경기가 열리는 코스에 까마귀 배설물 피해를 막기 위한 매가 동원돼 눈길을 끌고 있다.23일 일본 매체 디앤서에 따르면, 대회 개최지인 일본 나고야시는 경보 코스 주변의 까마귀를 퇴치하기 위해 매사냥꾼을 동원하는 이색 대책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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