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엄지성을 향한 최악의 ‘인종차별’ 경기중단→ 결국 英 경찰 체포...상대 감독 “경기 중단까지 할 필요가 있나” 망언
엄지성에게 경기 중 인종차별을 가한 밀월 팬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6일(현지시간) "밀월과 스완지의 챔피언십 경기 도중 접수된 인종차별 신고와 관련해 경찰이 남성 1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사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스완지와 밀월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경기 도중 불거졌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