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아니라 심판 보러 왔어요"…伊 관중 사로잡은 23세 女심판
장인혜 인턴 기자 = 이탈리아 하부리그에서 부심으로 활동하는 23세 여성 심판 줄리아나 비질레가 경기장 안팎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국 매체 더선은 14일(현지 시간) 비질레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비질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23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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