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는 1-4 참패, 집에서는 도둑 침입' 맨유 주장 브루노에게 닥친 최악의 하루…“경기 뛰는 사이 자택 털린 건 악몽 같은 일”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치르는 사이 자택에 도둑이 침입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영국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맨유 주장 페르난데스가 원정 경기 전문 절도단에 의해 400만 파운드(약 71억 원) 상당의 자택을 털리면서 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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