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속력 위해 여행 떠나는 ‘EPL 꼴찌’ 토트넘, 맨유전 뒤 이례적 시즌 초 전지훈련 예정
임정훈 기자리그 최하위를 기록중인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이 반등을 위해 시즌 초반부터 전지훈련을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다.행선지는 따뜻한 휴양지 스페인의 마르베야다. 이유는 ‘결속력’이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붓고도 리그 20위를 기록 중인 상황에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이례적인 전지훈련 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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