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근하면서 돈 받는 법? 카와이에게 배워라!”…7년 만에 토론토 돌아온 레너드, 단 2경기 만에 또 부상에 현지서도 조롱 폭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귀환이었다. 그러나 7년 만에 돌아온 친정팀에서의 생활은 또다시 부상으로 멈춰 섰다. 이번에는 단 2경기 만이다. 반복되는 부상과 결장 속 카와이 레너드를 향한 현지의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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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귀환이었다. 그러나 7년 만에 돌아온 친정팀에서의 생활은 또다시 부상으로 멈춰 섰다. 이번에는 단 2경기 만이다. 반복되는 부상과 결장 속 카와이 레너드를 향한 현지의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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