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메시 10번 후계자 못 정했다…“최종 결정 내려지지 않았어, 공석으로 새로운 시대 시작”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10번을 공석으로 비워둔 채 11월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스포츠 매체 ‘비인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메시의 등번호 10번을 공석으로 남긴다. 상징적인 유니폼은 누가 물려받을까”라고 보도했다.메시가 지난달 7일 베냉과 A매치 친선 경기를 마지막으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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